2009년 06월 17일
노무현이 생각한 이상적인 사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 것, 입는 것 이런 걱정 좀 안하고
더럽고 아니꼬운 꼬라지 좀 안 보고
그래서 하루하루가 좀 신명나게 이어지는
그런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런 세상이 좀 지나친 욕심이라면
적어도 살기가 힘이 들어서
아니면 분하고 억울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일은 좀 없는 세상,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동자와 농민이 다 함께 잘 살게 되고
임금의 격차가 줄어져서
굳이 일류대학을 나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리고 높은 자리에 안 올라가도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면...
- 노무현, 1988년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 것, 입는 것 이런 걱정 좀 안하고
더럽고 아니꼬운 꼬라지 좀 안 보고
그래서 하루하루가 좀 신명나게 이어지는
그런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런 세상이 좀 지나친 욕심이라면
적어도 살기가 힘이 들어서
아니면 분하고 억울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일은 좀 없는 세상,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동자와 농민이 다 함께 잘 살게 되고
임금의 격차가 줄어져서
굳이 일류대학을 나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리고 높은 자리에 안 올라가도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면...
- 노무현, 1988년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 by | 2009/06/17 10:36 | - 나에 대한 세상의 충고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