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5일
방학 일주일.. 그리고..
지긋지긋한 시험과의 전쟁을 끝낸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2주에 걸친 시험을 마치고
방학이 된 며칠동안은 마음놓고 놀았습니다.
밤새 게임을 하거나 TV를 보면서 폐인 생활도 좀 했고
동문회 MT도 다녀왔습니다.
일주일을 아무 생각없이 놀기만 하다보니
이 생활도 지겨워지기 시작합니다.
빨리 새학기가 시작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몸의 피곤함보다 마음의 외로움이 저를 더 지치게하나 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자꾸만 보고 싶어집니다.
좋아하는 건 아닌거 같은데..
그냥.. 보고 싶고.. 같이 밥 먹고 싶고..
팝콘 먹으면서 영화도 같이 보고 싶고..
바닷가에 앉아서 재밌는 얘기도 해주고 싶고..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마음이 외로워하지 않게
몸을 힘들게 해야겠네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2주에 걸친 시험을 마치고
방학이 된 며칠동안은 마음놓고 놀았습니다.
밤새 게임을 하거나 TV를 보면서 폐인 생활도 좀 했고
동문회 MT도 다녀왔습니다.
일주일을 아무 생각없이 놀기만 하다보니
이 생활도 지겨워지기 시작합니다.
빨리 새학기가 시작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몸의 피곤함보다 마음의 외로움이 저를 더 지치게하나 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자꾸만 보고 싶어집니다.
좋아하는 건 아닌거 같은데..
그냥.. 보고 싶고.. 같이 밥 먹고 싶고..
팝콘 먹으면서 영화도 같이 보고 싶고..
바닷가에 앉아서 재밌는 얘기도 해주고 싶고..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마음이 외로워하지 않게
몸을 힘들게 해야겠네요.
# by | 2005/06/25 19:15 | - 나와 세상의 대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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