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15일
외계인에 대한 짧은 생각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면
외계인은 대부분 공룡이나 살모사와 닮은
파충류 형태로 묘사되어 있다.
일반인의 머리 속에도
외계인은 매우 흉측한 모습으로 들어있다.
하지만 난..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과 아주 똑같은 형태로
오래 전부터 지구에서 인간과 같이 생활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때로는 인간을 돕기도 하고 인간을 죽이기도 하는
인간과 같은 형태의 외계인을 상상해본다.
배가 고픈 것. 잠을 자고 싶은 것. 더위와 추위를 느끼는 것.
모든 것이 인간과 같을지도 모른다.
지금 옆에 있는 친구가 외계인일수도 있고
바로 자신이 외계인일수도 있다.
외계인은 대부분 공룡이나 살모사와 닮은
파충류 형태로 묘사되어 있다.
일반인의 머리 속에도
외계인은 매우 흉측한 모습으로 들어있다.
하지만 난..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과 아주 똑같은 형태로
오래 전부터 지구에서 인간과 같이 생활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때로는 인간을 돕기도 하고 인간을 죽이기도 하는
인간과 같은 형태의 외계인을 상상해본다.
배가 고픈 것. 잠을 자고 싶은 것. 더위와 추위를 느끼는 것.
모든 것이 인간과 같을지도 모른다.
지금 옆에 있는 친구가 외계인일수도 있고
바로 자신이 외계인일수도 있다.
# by | 2005/02/15 06:23 | - 나와 세상의 대화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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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외계인에 대한 짧은 생각 외계인이란건 우리랑은 너무나 다른 차원의 인간이라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내 옆에서 샤워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귀신과 다른 점이란 제게 외계인이 보이지 않듯 외계인에게도 제가 보이지 않고 바로 옆에서 샤워를 해도 키보드는 무사하도록 한방울의 물도 튀지 않을만큼 서로에게 완벽한 무영향이라는 것이죠. 귀신에게 저는 보일테니까요. 예전에 화성에 관한 뉴스에 화성에는 뭐가 없어서 (산소가 없다 그랬던가 물이 없다 그랬던가) 생물이 전혀 살 수 없다는 뉴......more